힘도 들고 돈도 많이 나가는 것 같아서 정수기구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커다란 정수기는 놓을 때도 없고
불만제로같은 곳에서 청결문제도 지적되고 해서 어떤 정수기를 사야할지 고민이었다.
마침 Jam군이 눈에 차는 정수기를 보여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캔우드 정수기'였다.
크기도 아담하고 눈에 모든 것이 보여서 청결함에도 문제가 없어 보였다.
그래서 구입!

완전 편하다. 완전 편해. ^^
모양도 두가지 타입이 있었는데
이 녀석이 좀 더 날렵하게 빠진 것이 냉장고문에도 쏙 들어가고 예쁜 것 같다.
그리고 필터교환 주기를 알려주는 숫자가 나와서
한달 후 잊어버리지 않고 필터를 교환할 수 있게 해 준다.

만족 만족 대만족!
잘했어. 신랑. 궁딩 팍팍-
at 2010/02/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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