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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매주 한번씩 듣는 가드닝 수업...
처음에는 디자인이 내가 보지 못하던 것이 많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생소했던 것...)
이제는 눈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너무 예쁘고... 재미있다... ^^

또 다른 예로... 2년전에 사 두었던...
일본 꽃책이... 예전에는 별것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다 너무 새롭고... 아름답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게...
대단한 진실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언제 꽃집을 가질 수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능력만된다면... 그냥 계속해서 배우고만 싶은게 나의 진심... ^^;

배롱나무 (화기색 진짜 사랑스러웠는데... 사진에서는 그 느낌이 안나오네...)

아테누아타

알로카시아 (사진발 죽인다... ^^)

행복나무 (이름도 너무 예뻐... happy tree라니!!!)

.
.
.
나무 심는 것은 머리로는 알았지만... 혼자서 심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 -_-;
역시 필요한 것은 '힘'인가...

by 파랑 | 2009/06/20 16:46 | flow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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