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0일
가드닝
매주 한번씩 듣는 가드닝 수업...
처음에는 디자인이 내가 보지 못하던 것이 많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생소했던 것...)
이제는 눈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너무 예쁘고... 재미있다... ^^
또 다른 예로... 2년전에 사 두었던...
일본 꽃책이... 예전에는 별것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다 너무 새롭고... 아름답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게...
대단한 진실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언제 꽃집을 가질 수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능력만된다면... 그냥 계속해서 배우고만 싶은게 나의 진심... ^^;
배롱나무 (화기색 진짜 사랑스러웠는데... 사진에서는 그 느낌이 안나오네...)

아테누아타

알로카시아 (사진발 죽인다... ^^)

행복나무 (이름도 너무 예뻐... happy tree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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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는 것은 머리로는 알았지만... 혼자서 심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 -_-;
역시 필요한 것은 '힘'인가...
# by | 2009/06/20 16:46 | flow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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