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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 오영욱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글을 잘 쓰는 사람...
사진을 잘 찍는 사람...
은... 매력적이다...

여기에다가...
떠날 수 있는 용기... 혹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면...
얼마나... 멋진 사람인가...

오기사는 왠지 그런 사람일 것 같다... ^-^

.
.
.

바르셀로나에 꽂힌 나는...
그저... 바르셀로나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읽고 있다... ㅎ

책이 매우 재미있었다... 감동적이었다...
보다는...
매우 부러웠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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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군과 나는...
토요일 아침이면...
'걸어서 세상속으로...'라는 여행프로그램을 빠짐없이 본다...
이번에는 프랑스 남부지방이 나오더라...
우리가 한번씩 지나친 곳들...
2002년이었으니... 벌써 몇년전이야... 7년전 아닌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뻥같다...
우리의 7년은 너무나 쏜살같이 자니갔는데 말이다...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도록...
제발 천천히 가 주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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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랑 | 2009/06/28 00:23 | boo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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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희 at 2009/06/29 13:59
소현아, 잘 지내지? 자주 네 홈피 들러서 보고는 있는데 답글도 남기지 않고..예의가 참 아니지?? ㅋㅋ
나도 울 신랑이랑 토요일 10시 이 프로그램 왠만해서는 놓치지 않고 보거든.
직장인이라 그런지 이런 모처럼만의 여유있는 휴가가 늘 그립고 동경의 대상이쟎아.
지구본을 보면서 어디어디 꼭 가보자며 희망과 계획은 많은데 시간이 따르지 못하는게 아쉬워.

아프지 않게 맘 편히 지내고, 올해엔 더욱 건강해지길 바래.

이쁜 얼굴 홈피에 자주 올려주고..잘 지내~~
Commented by 파랑 at 2009/06/29 16:52
언니이~~~~~~~
그렇잖아도 언니 어머니와 언니들이 우리 보리수에 왔었어요.
마침 제가 카운터 보고 있어서 인사드렸죠. ^^ 실은 먼저 아는 척 해 주셨어요. ㅎ
언니 잘 지내냐고 물어보니 잘 있다고 하시던데요... ^^

글 남겨줘서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우리 조 사람들 담주에 만나요. ㅎ 거의 백년만에... ^^;

언니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제가 조만간에 전화한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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