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서울대공원 현대미술관

결혼하기 전에 데이트하러 자주 갔던 곳.
서울대공원 현대미술관.

과천의 결혼식에 갔다가 그냥 집에 돌아오기가 섭섭해서 들렸다.

이곳은 역시나 좋고나-

백남준의 이 작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새로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심지어 무료!

플래쉬만 터트리지 않으면 사진도 자유롭게 찍게 해 준다.

그래- 뭐 인생이 별꺼냐-
우리 둘이 함께하면 여기가 천국이고 이것이 행복이지.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파랑 | 2009/11/02 21:46 | memory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bluehome.egloos.com/tb/45724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영민 at 2009/11/04 13:53
여기 좋다~ 지금 가면 춥겠지? 참, 혹시 **시작했어? 나도 요즘 급 관심...돈벌면해볼려구.
Commented by 파랑 at 2009/11/05 09:33
추워도 실내 미술관이 볼만해! 그리고 아기들 놀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나는 강추!
ㅎㅎ 이 글만읽었으면 무슨 말인지 절대 몰랐을 꺼다.
어제 통화한 내용과 같음! :)
Commented by 여강 at 2009/11/05 13:41
우아.. 현대미술관이 이랬었나? 난 우리아빠 전시할때만 어렸을때 몇 번 가봐서 생각도 안나네 -_-;
뱅글뱅글 나선형 구겐하임같다~
Commented by 파랑 at 2009/11/07 14:32
오옷- 아버지가 여기에다가 전시도 하셨단 말이야? 대단하신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